티켓팅과 취켓팅을 먼저 작성하려고 했었는데
내가 쓴 글을 읽어보니 아무래도 뒤풀이 썰이 더 궁금할 듯해서
낋여보는 썰들
(사실 기억이 나노단위로 없어지는 중.. 기억이 잘 안나...)
팬미 끝난지 열흘 되었다면서요??
나 몰래 누가 시간 돌리고 있나 봐..

왜 때문에 나는 아직도 7월 첫째 주 주말에 갇혀 있는가....
변우석 팬미팅 첫째 날 (7/4 토요일)
내 하이바이를 망친 그녀를 떠나보내고..
(링크 참고)
https://bettyboo.tistory.com/2
토요일 팬미 하이바이 후기
기억 삭제가 시작되고 있다. 실시간으로 삭제가 되는 기억 이슈로 재빨리 써보려고 하는 하이바이 후기. 사실 후기라면 '이렇게 했더니 우석이가 이렇게 해줬다"라고 써야 하는데...내 후기는 슬
bettyboo.tistory.com
내 럭키 덕메들이 자리 잡고 있는
(플로어석이 먼저 끝나서 차례대로 모이기로 함)
장소에 갔다.
너무 반갑고, 나 억울했고, 언니 부럽고 (무대)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았는데
다들 같은 맘ㅋㅋㅋㅋㅋㅋ
내 차례 언제 와 ㅋㅋㅋㅋㅋ
서로 말하느라 ㅋㅋㅋㅋ
(우석 배우님과 셀카 찍은 그 사진..
내 사진이 아니라 못 올리는 거 너무 아쉽다.
너무 부러움..
같이 찍은 셀카는 권력이다!!)
가게에 배경음악이 나오고 야구팬들도 많이 모여서
너무 시끌벅적 ㅋㅋㅋㅋ

우석 배우님 손 끝이 닿았다던
무대에 올라갔던 덕메님의 말씀을 듣고
손 한 번 잡아 주세요~ 를 시전하고
그녀의 손을 잡았다

//// 하악 너무 부러워 ////
그녀가 말하길
내 손가락 너낌이 우석 배우님 느낌과 닮았다고
녜?????????
?????????

저 수족냉증에
땀 흘려서 축축하........
예????
덕메 언니가 바로 그 느낌이었던 거 같더란다
아아....
수족냉증인 들은 공감할 듯
아아아아
이렇든 저렇든 좋다


무대로 올라갔는데 멍하고 아무 소리도 안들린다고 들음.
우석님 가까이에서 보고 어떠케 숨 쉬었냐니까
숨쉬는 법도 잊었다고 ㅋㅋㅋㅋ
향은? 물어보니
공연장 모든 사람 전체 르라보 뿌렸기 때문인지 아무 향기도 못 맡음 이슈
ㅋㅋㅋㅋㅋ 아니 이러케까지 따라쟁이들 할꺼에여 통통이들?
(선재에 빠지면서 르라보 젤 먼저 산 사람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르라보 좋아했다구요??
우석 배우님 따라산거긴 한데 원래 그 브랜드 좋아해따 (숫자가 달랐지만ㅋㅋ)
하지만 같은 향기면 더더더 조차나!!!!
암튼 실물은? 눈 맞추니까 어땠냐고 물어보니
진짜 사람이 아니랬다는 증언이..
나도 하바때 느꼈는데
도대체 그 얼굴로 그렇게 가까이 있으면
나도 숨 못 쉴 듯..

아..
나 숨쉬라고
살으라고 안 뽑나보다
내 걱정 너무 해주네
실물도 가까이서 안보여주고
나 슬퍼
이제 그만 튕기고 가까이서 보여줘
용안!!!

암튼 우석 배우님과 같이 찍은 셀카는 대대손손 ㅋㅋㅋㅋㅋ
여기 저기 곳곳에 붙여놓았다는 후기를 전해 들었다.
부럽다 부러워

어뜨케 안 사랑해?

토요일에 불꽃같던 뒤풀이를 끝내고
시간은 이미 새벽 ㅋㅋㅋㅋㅋ
우리 하루살이처럼 일요일 팬미는 생각 못 함
집으로 가는 택시 안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티켓링크에 접속
새로고침 하는 중 바로 체 구역 3열 좌석 뜸
(자세한 썰은 티켓팅 글에)
티켓링크 티켓팅 (취켓팅) 및 잠실실내체육관 시야
티켓팅하는 법에 대해서 공부했다. 참고, 멤버십 인증은 미리 해야 한다. 입금까지 완료했다면 카톡으로 예매완료라고 오고,티켓링크 마이페이지에도 예매내역이 뜬다. (공부만 하는 것과 손이
bettyboo.tistory.com
어쨌든 2층 13 구역 정면으로 보이는 곳
취켓팅에 성공하고

기존 내 티켓은
덕메 언니께 드려서
다 함께 일요일 공연을 보러 갈 수 있었다는
좋은 엔딩 ㅋㅋㅋ
토요일은 티켓 현장판매도 있었는데 (2년 전엔 없던 일)
불법 티켓 취소하고 남은 좌석을 현장에서 판매했단다.
혹시나 싶어서 오전 중에 줄 선 분들 중에 구매하신 분들 계셨고,
그 글을 보고 일요일에 줄 서겠다는 분들도 계셨다.
.
.
.
모든 분들이 티켓을 구했다면 좋았겠지만
일요일은 현장판매가 없었다.
왜냐하면..
(초청석? 및 단체관광객? 썰)
과연 진실은...?
일요일 공연 중 무대에 오른 분 한 분이 중국분이셨다.
박슬기 MC님께서 중국분들 손들어주세요!
했더니 플로어석 통 앞열이 죄다 손 흔들며 소리를 질렀다.
오.. 많이 오셨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후기에 치킨을 먹었네, 전자담배를 폈네, 맥주를 마셨네...

???????
무슨 말이지???
뒤풀이를 했다는 건가?라고 생각했는데
공연장에서 우석배우님이 무대에 계시는데
좌석에 앉아서 한 행동들이란다......
(실제로 통구역에 앉은 덕메 언니께서
어디서 자꾸 치킨 냄새가 났었다고
배고파서 코가 착각하는건가 싶었다는 썰,,,,)
<국적 불문>
공연장 규칙과
질서를 안지키는 사람들 때문에
쓴 글 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우석 배우님이 무대 아래로 내려왔을 때
플로어석 특히 체, 통 구역의 줄이 다 무너지고
배우님이 걸어서 갈 수 없을 정도였는데
경호원과 스텝이 둘러쌓아도 도저히 길이 안 보이는 정도였다.

겨우 걸어서 가면 옆에서 잡아당기고, 만지고..했다는
(진짜 손꾸락 가만 안 둬!!)
https://bettyboo.tistory.com/5
0705 일요일 변우석 팬미팅 in 잠실실내체육관 (스압주의)
마지막 팬미 날이 밝았다. (사실 토요일 팬미 뒤풀이 하느라고 일요일 새벽에 귀가한 건 안 비밀) 1시간 정도밖에 잠을 못 자서 무지 피곤했지만어쩐지 쌩쌩한 (?) 하루를 시작했다. 조금 천천히
bettyboo.tistory.com
이 분들이 어제의 그 통통이들과 같은 우체통이 맞나??
싶었는데
달랐다.
너무 달랐다.
(아 물론 토요일도 엄청 잘 지킨건 아니었지만 길막까진 아니었던 듯)
차라리 저쪽 구역 안 가면 안 되나 싶을 정도였다.
배우님 걱정되고 ㅠㅠ

음...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말고,
제발 서로 질서를 잘 지키고,
배우님도 나 자신도 다치지 말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안 될까요?

더 가관인건 (아직 안 끝남..)
플로어 앞열에 인플루언서
(국내, 국외 모두 초대한 건지 모르겠지만)
우석배우님 등장해서 인사하자마자 인증샷찍고 나가더란다...
물론 극 소수였겠지..

초청티켓 보통 2층 하지 않나요???
팬도 아닌데 왜 1층???
아니 그리고 팬들도 가기 힘든데 꼭 초청해야 해요??
팬미 할 때마다 빈자리 없는 공연으로 유명한데 무슨 초대??
내가 잘 못 들은 건가 싶게 어이가 없었....

중국분들은 아예 단체로 티켓을 앞열로 판매한 거라던데..
공연장에서 치맥 해도 된다고 한 건가?
(썰썰썰이 엄청 많았는데.. 하.... 정확한 건 소속사에서 알겠죠?)
와...
욕 나올 거 같....

그냥 서울 팬미는 한국 팬클럽 선예매 인당 1매로 해주세요.
소속사에 크게 생각 없었는데
이번에 팬미 끝나고 들려오는 뒷얘기에
쪼금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었네요.
(투자금 썰이 많던데..)
팬들끼리 '내 자리 없으면 어떡하나'
고민하고 밤새 취켓팅하고
그렇게 겨우겨우 가는데

어쩐지 일요일에 플로어석 응원봉 불이 군데군데 안 들어오길래
블루투스가 안되나? 싶었는데....

2, 3층은 파랗고 예쁘게 응원봉 물결 했는데
아쉬운 점이 있던 일요일 팬미였다.

그치만
(모든 썰은 팬미 후에 들은 거라 팬미 자체는 좋았음!)
응원봉 예쁨 주의
우석 배우님 체고 주의
질서 잘 지키는 예쁜 통통이들이 훨씬 훨씬 훨씬 많음 주의

결론은,
팬미는 매년 하자!

지극히 주관적이고,
한정적인
편협한 시야로
작성된 글이므로
반박 시 너님 말 다 맞음 주의
'2026 The Secret Library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켓링크 티켓팅 (취켓팅) 및 잠실실내체육관 시야 (0) | 2026.07.17 |
|---|---|
| 0705 일요일 변우석 팬미팅 in 잠실실내체육관 (스압주의) (0) | 2026.07.15 |
| 0704 변우석 서울 팬미팅 변우석 실물 잠실실내체육관 (스압 주의) (0) | 2026.07.14 |
| 일요일 팬미 하이바이 후기 (0) | 2026.07.09 |
| 토요일 팬미 하이바이 후기 (0) | 2026.07.08 |